퇴원하고 입원비랑 병원비 나오는데 비급여 부분이 많이 나오더군요 거의 돈 백 정도로..
회사에 영수증 제출하니 근로복지 공단에서 돈 나올거고 회사에선 병원비 관련해선 해줄거없다 식으로 나오네요.
근로복지공단은 급여부분만 해줄수 있고 비급여는 본인이 부담해야 된다고 하고.
위로금이나 그런걸 바란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다친거에 대한 병원비고, 산재 처리해도 본인 부담금이 백만원 가까이 나왔는데
심각 하게 이직도 생각하는데 손가락 잘린거 때문에 많이 걸리네요.
지방 중소기업.. 무늬만 외국계기업... 나이 28에 손가락 잘리니까 어디 이직하고는 싶어도 많이 망설여지네요.
다른 스펙이 딱히 좋은것도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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